중미 3개국(멕시코, 과테말라, 쿠바) 공정여행을 떠나자!

중미 3개국(멕시코, 과테말라, 쿠바) 공정여행을 떠나자!

 


☺ 멕시코
멕시코는 고대 아즈텍 문명과 마야문명을 기반으로 한 원주민 문화에 스페인 정복시기 유입된 스페인 문화가 공존하는 국가로, 현재까지도 곳곳에서 원주민들이 본연의 전통을 이어나가는 중미의 대표적인 국가 중 하나입니다. 특히 보존이 잘된 고대 피라미드 유적들을 살펴볼 수 있는 곳 이기도하며 그 규모는 아직까지도 발굴이 진행 중에 있을 정도입니다.
우리가 떠올렸던 이미지 속의 멕시코는 멕시코 그 자체를 표현하기엔 그 속에 수많은 다채로움이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교과서 및 역사서적의 사진 속에서 봤던 유적지들을 방문하고 각 지역마다의 특색을 살펴보는 것뿐만 아니라 현대를 살아가는 원주민들의 고충과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 과테말라
마야문명의 진수라 일컫는 ‘티칼’을 품고 있는 국가. 이 수식어 자체만으로도 과테말라는 중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원주민들의 시장, 체게바라와 올더스 헉슬리도 반했다는 호수 아티틀란, 과테말라의 식민 역사를 담고 있는 도시 안티구아 등, 원주민들의 살아 숨쉬는 정취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직접 느끼고 그 속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가 품고 있던 중미에 대한 어렴풋한 이미지는 과테말라와 더 가까울지도 모릅니다. 원주민들의 언어와 원주민들이 일궈낸 문화유산들을 만나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여행지로 기억될 것입니다.

☺ 쿠바
빛바랜 건물들과 그 사이를 가로지르는 올드카. 마치 1950년대 어느 도심가를 본 딴 영화세트장을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곳이 바로 쿠바입니다. 거리 곳곳에서 악사들이 연주를 하고,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가 어색할 정도로 곳곳에서 라이브뮤직이 흘러나오는 나라. 열정으로 가득한 곳, 동시에 그 속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겉으로는 느낄 수 없는 이야기가 있는 곳입니다.
쿠바를 거닐어보자! 거닐면서 문득문득 만나는 헤밍웨이와 체게바라, 그들의 열정 살사, 혁명이 남겨준 이야기들 등, 쿠바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일정을 꾸려보았습니다. “쿠바에 다녀오니 어때?”라는 질문에 우리는 어떤 대답을 하게 될까요. 결코 단순한 대답을 얻게 되는 여행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여행기간 : 2017년 1월 25박 26일
여행장소 : 멕시코, 과테말라, 쿠바, 칸쿤
*교 통 편 : 전용버스, 대중교통, 현지항공
*참 가 비 :  
*여행문의 : 전화 070 8812 5809/ 02 736 5808,9
이메일 fairtravel@hanmail.net

※ 불필요한 쇼핑 및 옵션비용 없습니다.


1일차

멕시코 시티

인천공항 출발 -> 경유지 공항-> 멕시코시티 도착
- 휴식
식사) 기내식/ 현지식
숙박) 작은 호텔


2일차

멕시코 시티

- ‘소칼로 광장’ 주변 둘러보기(대성당, 대통령궁, 템플로 마요르 등)
- ‘신들의 도시’ 아메리카 대륙의 가장 큰 고대유적 “테오티우아칸” 탐방
- 구릿빛 성모마리아가 안치되어있는 “과달루페성당” 방문
식사) 호텔/현지식/현지식
숙박) 작은 호텔


3일차

멕시코 시티, 과나후아토

- 멕시코 “인류학박물관” 방문
- 중식 후 멕시코 중부 광산도시, "과나후아토" 이동(약 5시간)
- 삐삘라 전망대에서 과나후아토 야경 감상
- 마리아치가 들려주는 과나후아토의 전설과 연주, '에스투디안티나'투어
식사) 호텔/현지식/현지식(광장 카트에서 판매하는 '타코'와 '퀘사디야'
숙박) 작은 호텔


4일차

과나후아토

- 울퉁불퉁 광산도시 과나후아토 시내 산책
(과나후아토대학, 라파스광장, 후아레즈극장 등 과나후아토의 특색 있는 건축물 둘러보기)
- 멕시코판 로미오와 줄리엣의 전설이 남아있는 ‘키스의 골목’ 둘러보기
- 멕시코 벽화의 거장 ‘디에고리베라 생가’ 방문
- “멕시코시티” 이동(약 5시간)
식사) 호텔/현지식/현지식
숙박) 작은 호텔


5일차

멕시코 시티

- 멕시코시티 남부 예술가 마을 ‘코요아칸’ 견학
(멕시코 여류화가 ‘프리다 칼로 생가, 까사 아술’, 트로츠키가 망명시 머물렀던 장소이자 암살당한 장소 ‘트로츠키 박물관’ 방문)
- 운하 위 화원 ‘소치밀코’ 견학
(‘트라히네라’ 배 위에서 점심식사 및 마리아치 연주감상, 소치밀코 꽃시장)
- 멕시코 남부 콜로니얼 도시, “오아하카” 이동(약 6시간)
식사) 호텔/현지식/현지식
숙박) 작은 호텔


6일차

오아하카

- 오아하카 근교 ‘몬테알반’ 유적 견학
- 오아하카 전통주 ‘메스칼 제조장’ 견학
- 가장 멕시코 다운 도시, ‘오아하카’ 시티 투어(오아하카 전통 시장, 산토도밍고 성당 등)
- 멕시코 남동부 원주민 도시, “산 크리스토발” 야간 이동(약 11시간)
식사) 호텔/현지식(시장)/현지식(오아하카식 토르티야로 만드는 전통음식 ‘틀라유다’)
숙박) 버스


7일차

산 크리스토발

- 오전- 산크리스토발 시내 산책(소칼로광장, 중앙광장, 수공예시장, 곳곳의 교회들)
- 점심 식사 후 마야의 후손 소칠족의 마을, ‘산 후안 차물라’ 견학
(원주민 토착신앙과 카톨릭이 융합된 ‘산 후안 성당’ 방문)
- 멕시코식 살사 배우기
식사) 현지식/현지식(멕시코 전통음식 ‘포솔레’, 산크리스토발산 커피)/현지식
숙박) 작은 호텔


8일차

산크리스토발

- 산크리스토발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과달루페 언덕’
- 점심 식사 후 사파티스타 마을 ‘오벤틱’ 견학
(복면을 쓴 사파티스타들과의 질의응답 시간, 마을 소개 및 한바퀴 둘러보기)
식사) 호텔/현지식/현지식
숙박) 작은 호텔


9일차

치치카스테낭고

- 과테말라 이동 키체말라 고원의 원주민도시, “치치카스테낭고” 이동
- 초대형 마야 원주민시장 ‘치치카스테낭고 마을시장’ 견학
- 아티틀란 호수의 작은마을, “파나하첼” 이동(약 1시간)
식사) 호텔/현지식/현지식
숙박) 작은 호텔


10일차

파나하첼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 아티틀란 호숫가 산책
- 아티틀란 건너편의 츠투힐족 마을, “산페드로” 방문
- 과테말라의 옛수도, “안티구아” 이동(약 2시간)
- 과테말라의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안티구아 시내 산책
(식민지 바로크풍 건축물, 지진으로 무너진 수도원, 성당에 올 라 안티구아 전경보기 등)
식사) 호텔/현지식(아티틀란 생선요리)/현지식
숙박) 작은 호텔


11일차

안티구아

- 활화산 ‘파카야’ 등반(화산열기에 마시멜로 구워먹기)
- ‘뚝뚝’타고 ‘십자가 언덕’에 올라 안티구아 파노라마 감상
- 시내 근교의 커피농장 견학
- 과테말라 북부 열대우림도시, “플로레스” 야간버스 이동(약 9시간, 버스숙박)
식사) 호텔/현지식/현지식
숙박) 작은 호텔


12일차

플로레스

- 고대 마야유적지 ‘티칼 국립공원’ 견학
- 작은 섬마을 플로레스 시내 산책
식사) 호텔/현지식/현지식
숙박) 작은 호텔


13일차

아바나

- 쿠바의 수도 “아바나” 이동(약 10시간, 벨리즈, 칸쿤경유)
- 저녁 도착, 해변을 따라 곧게 뻗은 방파제, ‘말레콘’의 저녁노을 감상
- 헤밍웨이가 즐겨찾던 칵테일바, ‘플로리디타’의 라이브음악 즐기기
-식사) 호텔/현지식/현지식
숙박) 작은호텔 or 쿠바식 민박


14일차

아바나

- ‘파르타가스 시가공장’ 견학
-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의 배경마을 ‘코히마르’ 산책
- 근교의 모로요새에서 해질녘 감상
식사) 호텔/현지식(코히마르 생선요리)/현지식
숙박) 작은 호텔 or 쿠바식 민박


15일차

아바나

- 아바나 역사지구 나머지 한 바퀴 산책
(카피톨리오, 오비스포거리,비에하광장, 산프란시스코교회, 아르마스광장의 중고책시장 등)
- ‘아바나클럽(Havana Club)’ 럼박물관 견학
- 쿠바식 살사 배우기
식사) 호텔/현지식(비에하광장 노천카페)/현지식
숙박) 작은 호텔 or 쿠바식 민박


16일차

트리니닷

- 쿠바 콜로니얼 도시 “트리니닷” 이동(약 4시간)
- 점심식사 후 쿠바의 색깔로 채색된 트리니닷 시내 산책(마요르광장, 산프란시스코교회, 돌길거닐기 등)
- 쿠바의 음악을 한데 모은, 트리니닷 음악 쇼 관람
식사) 호텔/현지식/현지식(쿠바산 랍스타)
숙박) 작은 호텔 or 쿠바식 민박


17일차

트리니닷, 산타클라라

- 사탕수수 생산지의 역사를 따라, ‘인헤니오스 계곡’ 탐방
(리얼 증기기차 타고 옛 사탕수수 농장지대 견학)
- 혁명의 도시, “산타클라라” 이동(약 2시간)
- 산타클라라 밤거리 산책
식사) 호텔/현지식(+트리니닷 전통주 ‘칸찬차라’)/현지식
숙박) 작은 호텔 or 쿠바식 민박


18일차

아바나

-‘체게바라 기념관’ 방문(체게바라 동상, 혁명박물관 견학)
“아바나” 이동(약 3시간)
-아바나 마지막 밤, 자유시간
식사) 호텔/현지식(쿠바 국민아이스크림 ‘코펠리아’ 아이스크림)/현지식
숙박) 작은 호텔 or 쿠바식 민박


19일차

치첸잇사

- 멕시코 이동: 최대 휴양지 “칸쿤” 이동(약 3시간)
-세계 7대 불가사의, 마야문명의 진수, “치첸잇사” 견학
- 아바나 마지막 밤, 자유시간
식사) 호텔/현지식/현지식
숙박) 작은 호텔


20일차

칸쿤

- 칸쿤 연안의 섬, ‘이슬라무헤레스’ 이동(30분)
- 꿈의 해변, ‘이슬라무헤레스’ 자유시간(스노쿨링 혹은 골프카/자전거 타고 이슬라무헤레스 한바퀴)
식사) 호텔/현지식/현지식
숙박) 작은 호텔


21일차

툴룸

- 카리브해를 품은 이색적인 마야유적, “툴룸” 견학
멕시코시티로 이동 식사) 호텔/현지식(유적지)/현지식
숙박) 작은 호텔


22~23일차

멕시코 시티

아디오스 중미! 칸쿤을 떠나 집으로
칸쿤 -> 경유지 공항-> 인천공항도착


 

※ 기상악화, 도로사정(산사태, 홍수, 공사 등으로 인한 교통통제 및 정체), 기타 천재지변 등의 현지사정이 발생할 시 일정이 변동되거나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 동호회, 단체모임, 기업체 연수 등 모임특성에 맞게 여행일정과 프로그램 구성이 가능하니 문의주세요.
※ 공정여행은 중국 소수민족 지역의 희망소학교(정부의 지원이 부족해 외부 단체나 기업의 도움에 힘입어 운영되는 학교)를 지원합니다.
현재는 귀주 프로그램의 숴까(장각묘족 소수민족지역)에 있는 희망소학교에 학용품, 체육용품, 책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참가신청 및 문의

여행기간 : 2017년 1월 25박 26일
참 가 비 :
※ 포함 사항
– 왕복항공권(공항세, 유류 할증료 포함)
– 전 일정 숙박 및 식사
– 단체비자 발급비용
– 일정내 각종 입장료 및 체험비
– 현지교통비(전용버스, 현지항공, 대중교통 등)
– 해외 여행자 보험(1억원)
– 여행 프로그램 자료집 제공
※ 불포함 사항 – 여권 발급비, 선물구입, 군것질 등 개인 비용
※ 현지 추가비용 전혀 없습니다(불필요한 쇼핑 및 옵션비용 없음)
여행문의 : 전화 070 8812 5809 / 02 736 5809 이메일 fairtravel@hanmail.net
신청방법
1.여행신청서를 홈페이지(www.fairtour.co.kr)에서 다운받아 작성하세요.

2.작성한 신청서와 여권사본 스캔한 파일, 또는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이메일(fairtravel@hanmail.net)로보내주세요.
여권 만료일이 여행 출발일 기준으로 6개월 이상 남았는지 꼭 확인해 주세요.

3.아래 계좌로 예약금을 입금하고, 전화나 메일로 입금했음을 알려주세요.
국민은행 343601-04-072051 (예금주: 공정여행사업단)
예약금을 입금하시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환불규정]

* 공정여행은 특수한 여행 프로그램으로써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에는 항공예약금, 현지 숙소, 식당, 프로그램 등의 예약금으로 사전 비용이 쓰입니다.
특히 항공의 경우 신청한 이후 명단교체가 되지 않아 취소에 따른 손실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신청한 여행을 취소할시 일정액의 손실이 발생하므로 취소 시점에 따른 공제 환불 액의 비율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 여행참가자 수의 미달로 여행시작 7일전 여행취소 통지 시 : 기납입한 여행참가비 전액 환불
• 여행자의 여행참가 취소 요청이 있는 경우
– 1차마감일 이전까지 통보시 : 예약금 1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30일전까지 (1차마감일~30일) 통보 시 : 총 여행참가비의 10% 금액을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0일전까지 (29일~10일) 통보 시 : 총 여행참가비의 20% 금액을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8일전까지 (9일~8일) 통보 시 : 총 여행참가비의 30% 금액을 공제 후 환불
– 여행 당일까지 (7일~당일) 통보 시 : 총 여행참가비의 50% 금액을 공제 후 환불
 

♠ 총 기획자 : 최정규
국내외 공정여행 기획자 겸 작가로 방송과 잡지 등에서 다년간 여행칼럼니스트로 활동.
월간 여행플래너 ‘사이다와 삶은 계란’ 편집장 및 (주)키즈투어 대표역임.
현재 한신대학교 중국어 문화학부 외래교수로 한국과 중국의 문화관광콘텐츠에 대한 강의를 하며
국제민주연대에서 지구촌 공정여행 기획에 매진 중.
저서 – <친절한 여행책 1,2권> <기분좋은 1박2일-동해,서해,남해,산계곡>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국내여행 1001> <수도권 여행지 베스트85> 등
 

일정 다운받기

“여행은 더 나은 일상을 위한 최고의 선택입니다.
공정여행은 불편하다? 천만에!!! 더 즐겁습니다.”
-최정규 여행기획자-

jungbn_140701

 

Leave a Reply